"작은 생일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길 바랐어요." 생일마다 5만원씩 꾸준히 기부해온 대학생 박민지님의 이야기입니다.
“받은 만큼 나누고 싶었어요.” 첫 월급 전액을 기부한 신입사원 김지훈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.